[시승기] 구름 위를 달리는 듯 편안하다… 명품의 특별함 강조한 마이바흐 GLS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메르세데스-벤츠그룹의 최고급 서브 브랜드인 마이바흐가 유일하게 판매하는 내연기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지난 2020년 글로벌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지난 2024년 부분변경을 거쳤다. 마이바흐 GLS 마누팍투어. /진상훈 기자 벤츠는 글로벌 시장에서 고급차의 대명사로 꼽히지만, 그룹은 그를 넘어선 명품의 특별함을
- 조선비즈
- 2026-03-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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