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함 대신 ‘와(和)’ 택한 혼다 CR-V 하이브리드…묵직한 패밀리 SUV의 정석 [시승기]
혼다 CR-V 하이브리드. 김수지 기자 일본에는 고대부터 이어져 온 ‘와(和)’라는 조화의 가치가 깊게 자리 잡고 있다. 개인의 개성보다 균형과 조화를 중시하는 문화다. 혼다의 뉴 CR-V 하이브리드는 '와'가 생각나는 차였다. 튀지 않으면서도 존재감은 분명하고,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는 CR-V를 직접 경험해봤다. CR-V는 ‘Comfortable Ru
- 쿠키뉴스
- 2026-03-14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