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기본에 충실한 강자…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보여준 세단의 본질(영상)
시승은 27일 서울 도봉구 도심 구간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진행됐다. 정체가 잦은 시내 주행부터 영종대교의 시원하게 뻗은 고속 구간까지 다양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다. 바뀐 11세대 디자인은 이전보다 길고 낮아진 차체 비율을 통해 안정적인 존재감을 강조한다. 패스트백에 가까운 루프라인과 수평 기조를 강조한 전면부는 절제된 세련미를 드러
- 뉴스핌
- 2026-03-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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