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급 디자인?”…BYD 씰 플러스, 잘 빠진 외관에 성능 더했다 [시승기]
BYD 씰 플러스(후륜구동). 김수지 기자 “이 차, 테슬라나 아이오닉 같은데?” 최근 한 자동차 행사장에 시승차 BYD 씰 플러스를 몰고 갔을 때, 타사 기자들 사이에서 뜻밖의 반응이 나왔다. 이는 BYD 씰 플러스의 첫인상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중국 전기차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인식은 여전히 보수적이지만, 디자인과 주행 성능만 놓고 보면 강력한 인
- 쿠키뉴스
- 2026-03-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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