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 ‘에메야 R’ 타보니…침묵 속에 깃든 하이퍼 극강 리더[손재철 시승기]
‘로터스’가 지난 78년간 다져온 ‘수제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응축해 만든 고성능 전기 세단을 고른다면 바로 ‘에메야(EMEYA) R’이다. ‘R’마크를 달았기 때문에 무려 918마력(PS)을 일으키는 선수다. 그래서 늘 ‘로터스의 가장 강력한 순수 전기 하이퍼 GT’라는 형용어구가 차명 앞을 장식해오고 있다. 로터스 ‘에메야’ 차체길이 5m가 넘는 풀사이
- 스포츠경향
- 2026-02-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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