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장 된 느낌"…우아하게 돌아온 '제무시' GMC[타봤어요]
GMC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브랜드지만 사실 한국과의 인연이 얕지 않다. 6.25 전쟁 전후로 GMC 카고트럭이 한반도에 대거 유입됐고 휴전 이후에는 전국 산업현장을 누비며 활약했다. 사람들은 이 투박하고 든든한 일꾼 ‘지엠씨’를 정겹게 ‘제무시’라고 불렀다. 그 GMC가 이제는 아무나 넘보기 어려운 품격을 갖추고 한국 시장에 당당하게 재입성했다
- 이데일리
- 2026-02-12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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