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평일엔 전기차로, 주말엔 포르셰답게… ‘두 얼굴’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고성능 럭셔리 자동차를 만드는 제조사와 거액을 들여 이런 차를 사는 운전자는 연비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자동차 회사들은 오래 전부터 스포츠카를 개발하면서도 경량화에 힘쓰면서 연비 저감 기술을 집어넣었다. 소비자도 마찬가지다. 고급차를 사면서 연료비에도 상당한 신경을 쓴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등에
- 조선비즈
- 2026-01-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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