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고속에서 흔들림 없는 질주… 포르셰 전기 스포츠카·SUV
포르셰 전기 스포츠세단 '타이칸' 주행 모습. /포르쉐코리아 제공 포르셰 순수 전기 스포츠 세단 타이칸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마칸 일렉트릭을 시승했다. 차종은 다르지만 두 모델 모두 조용하고 폭발적인 가속 성능이 돋보였고, 고속에서 흔들림 없이 유지되는 속도감이 인상적이다. 타이칸은 GTS, 마칸은 최상위 트림 터보 모델로 출력과 제로백(정지 상태에
- 조선비즈
- 2025-11-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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