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싹 사라진 편견"…힘 좋고 경제성 높은 '그랜저 LPG'
2026 그랜저 LPG 외관./김정규 기자 아시아투데이 김정규 기자 = 흔히 '가스차'로 불리는 LPG 차량은 오랫동안 '힘이 부족하다'는 고정관념을 안고 달려왔다. 가파른 언덕길에서 주춤거린다는 경험담은 운전자들 사이에서 일종의 통념처럼 굳어졌고, 그만큼 LPG차는 '경제성은 뛰어나지만 성능은 아쉽다'는 인식의 굴레에 갇혀 있었다. 2026년식으로 돌아온
- 아시아투데이
- 2025-09-12 17: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