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가 추구하는 ‘집 같은 편안함’의 정수…400㎞ 타보니 ‘명불허전’ [시승기 - GLC 300 4MATIC AMG 라인]
더 뉴 GLC 300 4MATIC AMG 라인 외관 “At home in every terrain.” (모든 순간에서 집처럼)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중형SUV GLC를 설명하는 데 이보다 더 좋은 수식어가 있을까. 지난 2015년 벤츠가 체코의 톱모델 페트라 넴코바와 함께 진행한 캠페인에서 소개된 슬로건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GLC를 설명하는 말로써
- 헤럴드경제
- 2025-08-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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