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수명연장 길 열었다···워커린스페이스·KT SAT 협력
국내 우주 기업 워커린스페이스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통신위성을 보유한 KT SAT과 국내 최초로 궤도상서비싱 구매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이번 LOI는 양사가 올해 4월부터 협력을 해온 결과다. KT SAT이 운용하고 있거나 운용을 계획 중인 위성들에 대해 향후 궤도·자세 유지 서비스, 연료 재급유, 위성 수리 등 상업적 수명연장 서비스를 워커린스페이스의
- 이데일리
- 2025-07-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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