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로켓 잔해, 바다거북 300마리 죽였다
스페이스X 로켓 발사 이후 멕시코 바그다드 해변에 파편이 쏟아지며, 멸종위기 바다거북의 서식지가 훼손됐다. 환경단체는 500m 구간에서만 1톤 넘는 잔해를 수거했고, 최소 300마리의 새끼 거북이 폐사한 것으로 추정했다. (사진=Jesus Elias Ibarra Rodriguez 캡처) 인류의 기술이 하늘을 향해 나아가는 사이, 지구의 해변은 조용히 울고
- 동아일보
- 2025-07-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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