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종 대표 "뉴스페이스, 우리가 쏘아올린다" [지금은 우주]
이노스페이스의 한빛-나노 발사대와 발사체. 체계연동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브라질로 이송 중이다. 오는 7월 첫 상업발사에 나선다. [사진=이노스페이스] “수송 수단의 목표는 명확하다. 손님이든, 화물이든, 위성이든 고객이 원하는 곳에 정확한 시간과 장소에 배달하는 것이다. 이노스페이스는 한빛-나노 발사체를 통해 관련 탑재체를 고객이 원하는 우주공간으로 정
- 아이뉴스24
- 2025-04-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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