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스페이스X, 8.6조원 규모 美 국방부 위성 사업 수주
일론 머스크가 세운 위성 기업 스페이스X가 미국 국방부와 안보 위성 사업을 추진한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내 우주 발사체 기업 스페이스X와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 블루 오리진은 오는 2029년까지 진행되는 미 국방부(펜타곤) 군사 위성 사업 계약을 따냈다. 전체 계약 규모는 135억달러(한화 약 20조원)다. 앞서 미국
- 디지털데일리
- 2025-04-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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