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사상 최대 IPO로 나스닥 입성… 첫날 19% 급등
단일 기업공개(IPO)로 750억 달러가 조달됐다. 미국 증시 사상 최대 규모로, 종전 최대 기록의 약 세 배에 달하는 액수다. 상장 첫날 주가는 공모가 대비 19% 넘게 뛰며 기업가치를 2조 달러 위로 밀어 올렸다. 주인공은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기업 스페이스X다. 6월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종목코드 'SPCX'로 입성한 이 회사는 5억 5,56
- 플래텀
- 2026-06-1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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