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7호·차중 3호 첫 성과 공개…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전환점
김진희 우주항공청 인공위성부문장. yeonjin@ 우주항공청이 다목적실용위성 7호와 차세대중형위성 3호의 첫 촬영 영상과 초기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공공 중심에서 민간 주도 우주 산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17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다목적 7호와 차중 3호는 각각 지난해 12월과 11월 발사 이후 안정적으로 궤도에 안착해 초기 운영을 수행 중
- 이투데이
- 2026-03-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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