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독점 막아야"…전 나사 국장, 로비 논란 재점화
[AI리포터] 전 나사 국장이 스페이스X의 독점을 제한하는 법안을 공개 지지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제임스 브라이든스타인((James Bridenstine) 전 미국 항공우주국(나사, NASA) 국장이 스페이스X의 독점을 제한하는 법안을 공개 지지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IT매체 아스
- 디지털투데이
- 2026-03-0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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