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위성-직접통신 본격 확장…2027년 2세대 띄운다
스페이스X가 2027년 2세대 스타링크 위성을 투입한다. 발사 후 약 6개월 안에 1200기 규모의 위성망을 구축해 전 지구 연속 커버리지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그윈 숏웰 스페이스X 사장과 마이클 니콜스 스페이스X 스타링크 부문 수석부사장(SVP)은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기조연설에서 위성-직접통신 서비스 ‘스타링크 모바일’의
- 디지털데일리
- 2026-03-02 23:1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