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의 ‘집사 은행가’ 귀환…스페이스X IPO 시계 빨라진다
일론 머스크의 핵심 금융 파트너로 꼽히는 마이클 그라임스<사진>가 모건스탠리로 복귀하며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작업의 중심에 다시 섰다. 그라임스는 머스크의 로켓 기업 스페이스X 상장을 위해 수년간 물밑 작업을 해온 인물로 이번 복귀로 수백억 달러 규모의 ‘역대급 IPO’ 수임 경쟁에서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 디지털데일리
- 2026-02-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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