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넘어, 공간 가치를 설계하다”... 오창근 스페이스애드 대표가 정의한 ‘12분의 마법’
"광고를 파는 회사가 아닙니다. 프라임 오피스라는 공간의 품격을 완성하고, 그곳에서 생활하는 직장인의 일상을 점유하는 경험 플랫폼이죠." 오창근 스페이스애드 대표의 어조는 단호했다. 2017년 창업 이후 수년 만에 국내 프라임 오피스 미디어 시장을 평정한 그의 전략은 역설적이게도 '광고의 힘을 빼는 것'에서 시작됐다. 2026년 1월 현재, 전국 800여
- 벤처스퀘어
- 2026-01-21 09: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