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술로 ‘K-스페이스’ 도전”…우주청, 올해 연구개발 9495억원 투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지난해 11월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국내 발사체 수송 능력 향상을 위한 궤도수송선 개발, 누리호보다 성능이 향상되고 경제적인 차세대발사체 개발 등에 올해 총 9495억원이 투입된다. 전년보다 4.5% 늘어난 규모다. 우주항공청은 4일 53개 세부사업에 총 9495억원을 투자하는
- 한겨레
- 2026-01-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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