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한컴인스페이스 최대주주 등극… AI·데이터 사업 투자 본격화
한컴 사옥 전경./한컴 제공 한글과컴퓨터가 그룹 계열사 한컴인스페이스의 지분을 확대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5일 밝혔다. 한컴은 최근 보유하고 있던 콜옵션을 행사해 한컴인스페이스 지분을 기존 20.7%에서 31.4%로 늘렸다. 한컴인스페이스는 2020년 한컴그룹에 편입된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으로, 이번 지분 확대를 통해 한컴은 경영
- 조선비즈
- 2025-08-0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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