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당시 24kg…미얀마 가사도우미 학대 사망 방조한 전직 경찰관에게 징역 10년 [여기는 동남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싱가포르 법원은 17일 케빈 첼밤(46)에게 미얀마 가사도우미의 학대를 방조하고, 폭행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싱가포르에서 가장 악명 높은 가사도우미 학대 사망 사건의 가해자인 전직 경찰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17일 전직 경찰관인 케빈 첼밤(46)에게 학대를 방조하고, 피해자를
- 서울신문
- 2025-07-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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