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우렸더니 죽은 청개구리가…中 유명차 위생 논란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유명 차 브랜드 제품에서 죽은 청개구리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펑황망 중국의 고급 밀크티 브랜드로 알려진 나쉐더차(奈雪的茶)가 또다시 식품 안전 논란에 휘말렸다. 30일 중국 펑황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나쉐의 소포장 자스민차를 우려낸 찻물에서 죽은 청개구리 사체가 발견된 영상이 공개돼 큰 충격을 안겼다. 해당 영상을 올린
- 서울신문
- 2025-06-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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