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전 중인 콜롬비아, 지난해 폭발물 사상자 89% 급증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콜롬비아 군이 밀림에서 발견한 게릴라단체의 대인지뢰와 폭발물 테러 장비. 콜롬비아 국방부 제공 60년 넘게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남미 콜로비아에서 폭발물로 인한 인명피해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언론은 공식 통계보고서를 인용, “2024년 폭발물 폭발로 발생한 사상자가 최소한 719명으로 집계됐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서울신문
- 2025-04-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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