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척결 선봉” 환호받던 아르헨 청년단, 진실은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아르헨티나 청년조직 일원이 “미성년자를 만나려 했다고 자백하라”며 한 남성을 추궁하고 있다. 관련 영상 캡처 아르헨티나에서 “페도필리아(소아성애) 척결”을 외치며 활동해온 청년조직 일원들이 돌연 경찰에 체포됐다. 정의 실현처럼 보였던 이들이 활동이 조작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16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언론은 ‘페도필리아
- 서울신문
- 2025-04-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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