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만원 코스에 ‘코끼리 똥’ 디저트…中 고급 레스토랑 조사받는 이유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코끼리 배설물(왼쪽 사진), 벌레 등으로 디저트를 만든 중국 상하이 레스토랑이 식품 안전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았다. 출처=칸칸신문 중국 상하이의 한 고급 레스토랑이 ‘대형 동물의 배설물로 만든 디저트’를 제공했다는 의혹으로 당국 조사를 받고 있다고 칸칸신문 등 중국 현지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자연 콘셉트’를 내세운 레스토랑은 1인
- 서울신문
- 2025-04-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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