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법원, ‘6600만원 횡령’ 한국인에 징역 10년 선고 [여기는 동남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베트남 다낭 인민법원은 14일 열린 1심 재판에서 한국인 A씨에게 회삿돈 12억동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출처=탄니엔 베트남 다낭시에서 3D 미술관을 운영하던 한국인 A씨(52)가 회삿돈 66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현지 언론 탄니엔은 검찰 기소장을 토대로 한국인이 연루된 미술관 횡령 사건
- 서울신문
- 2025-04-17 10: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