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부가 공식지정한 ‘위험한 축제’…이틀 만에 59명 사망 [여기는 동남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태국 최대 명절인 송끄란 축제를 맞아 방콕 카오산로드에 모인 사람들이 물총을 들고 물싸움을 하고 있다. 출처=방콕포스트 태국 최대 명절인 송끄란 축제가 지난 11일 시작된 지 이틀 만에 최소 59명이 사망하고 458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현지 언론 네이션타이랜드는 14일 태국 도로안전센터의 브리핑을 인용해 11일과 12일에
- 서울신문
- 2025-04-1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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