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인 줄 알았는데” 쓰레기 속 신생아, 행복한 결말 찾을까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사무엘 다시우마 산토스가 쓰레기더미에서 발견한 신생아를 들고 있다. 산토스 SNS 캡처 브라질에서 쓰레기처럼 버려진 신생아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아기를 구한 환경미화원은 가족이 되어주겠다면서 입양을 신청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언론은 “쓰레기더미 속에서 신생아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병
- 서울신문
- 2025-04-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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