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연합군, 아이티 교도소 습격…‘대탈출’ 530명 사라져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아이티 주민들이 갱단의 공격을 피해 피난을 떠나고 있다. 출처=주주야 연합군을 구성한 갱단이 교도소를 습격해 500명이 넘는 수감자를 풀어준 사건이 아이티에서 발생했다. 갱단은 수감자들을 조직원으로 쓸 목적으로 대탈출을 감행한 것으로 분석된다. 사건은 지난 31일 아이티 중부의 도시 미르발레스에서 발생했다. 카나안, 크로익스 등 아이티
- 서울신문
- 2025-04-0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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