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하려다 사망한 인플루언서, 파묘 후 드러난 사인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타투를 위해 전신마취를 받은 후 사망한 브라질의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리카르도 고도이. 출처=G1 타투를 하기 위해 전신마취를 받은 후 사망한 브라질 인플루언서의 사인이 뒤늦게 밝혀졌다. 타투 수요는 날이 갈수록 늘지만 안전 장치가 미흡해 관련 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은 타투를 하려다 사
- 서울신문
- 2025-03-3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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