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끝내고 퇴근하려다 체포된 경찰, ‘검은 과부’ 행각 들통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아르헨티나 경찰이 절도와 장물 처분 등의 범죄를 저질러 자신이 근무하던 경찰서 동료들에게 체포됐다. 출처=부에노스아이레스 경찰 낮에는 경찰, 밤에는 ‘검은 과부’로 활동하던 20대 아르헨티나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24일(현지시간) “여성이 경찰 업무를 마친 뒤 옷을 갈아입고 퇴근하려는 순간 동료 경찰들이 수갑을 채
- 서울신문
- 2025-03-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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