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TV 보지 마세요!”…日아나운서, 절박하게 호소한 이유[여기는 일본]
[서울신문 나우뉴스] 새해 첫 날 일본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공영방송 NHK의 아나운서(사진)는 “TV를 보지 말라”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1일 재난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야마우치 아나운서(왼쪽). 새해 첫 날 일본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 매체의 한 아나운서는 “TV를 보지 말라”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국영방송 N
- 서울신문
- 2024-01-0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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