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밥값 ‘1400만원’ 낸 손님, 식당 주인의 반응 ‘반전’ [여기는 베트남]
[서울신문 나우뉴스] 식당 주인 히앱 씨는 식비 27만동(약 1만4000원)를 실수로 2억 7000만동(약 1444만원) 송금한 짱 씨에게 차액을 전부 돌려줬다(사진-뚜오이쨰) 실수로 식사비의 1000배를 지불한 여성이 식당 주인으로부터 차액을 돌려 받은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1일 오후 식당 주인 히앱 씨는 식비 27만동(약 1만4000원)를 실수로 2억
- 서울신문
- 2023-12-02 15:0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