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학생 30만명 등교 거부…‘이지메’ 피해자 역대급 기록 [여기는 일본]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료사진 일본판 왕따 ‘이지메’(いじめ·이하 집단 따돌림) 피해 사건이 지난해 역대급 기록을 갈아치우는 불명예를 세웠다. 4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현지 언론은 지난해 기준 초·중·고교에서 발생한 집단 따돌림 건수가 68만 건을 넘어서는 등 최악의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집단 따돌림 피해로 등교를 거부한 학생의 수도 30만
- 서울신문
- 2023-10-0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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