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케이블 훔치려 톱질하던 칠레 절도범 감전사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사진=전력회사 에넬이 사건이 발생한 공동구에서 복구공사를 하고 있다 케이블을 훔치던 칠레 도둑이 변사체로 발견됐다. 전문지식이 없는 도둑은 전선에 톱질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칠레 수도 산티아고 푸다우엘 구역에서 최근 발생한 사건이다. 전력회사 에넬은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자 현장에 보수팀을 급파해 점검에 나섰다. 뚜껑을 열고
- 서울신문
- 2023-10-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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