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기 불태우고 일본 선수에 욕설 퍼부은 中축구팬들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지난 20일 중국 우한에서 중국과 일본의 축구경기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서 일본 국기를 불태우는 중국 축구팬(왼쪽)과 ‘바다가 울고 있다’고 적힌 대형 현수막의 모습이 포착됐다. 연합뉴스 중국 우한에서 중국 프로축구팀 우한 썬전(쓰리타운스)과 일본 프로축구팀 우라와 레즈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본선 조별리그 경기
- 서울신문
- 2023-09-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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