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멸종위기종 새끼 백상아리 꼬리먹은 中먹방녀, 결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멸종 위기종인 백상아리로 기이한 ‘먹방’을 한 75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의 인플루언서가 결국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중국 쓰촨성 난충시 경찰국은 중국의 유명 여성 ‘먹방’ 인플루언서인 ‘티쯔’(Tizi)가 지난 12일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영상 속 음식이 50kg 짜리의 새끼 백상아리로 확인됐다면서 국가 2급 보호종인 백상아리
- 서울신문
- 2022-08-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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