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남미] 페루 성당 가득 채운 코로나 희생자 사진 중 멀쩡한 AV 배우 논란
[서울신문 나우뉴스] 페루 대성당을 가득 메워 화제가 된 코로나19 희생자 사진 중에 멀쩡하게 살아 있는 영화배우의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페루 가톨릭은 아직 이에 대해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황당하게 코로나19 희생자로 몰려 사진이 걸린 사람은 스페인의 영화배우 조르디. 사진을 보면 조르
- 서울신문
- 2020-06-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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