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칠레 여자어린이 코카인 중독 ‘충격’…20대 엄마는 초국가적 범죄카르텔 조직원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칠레 경찰이 오소르노지역의 빈민 정착촌에서 마약 단속 작전을 펴고 있다. 칠레 경찰 제공 이제 겨우 초등학교에 입학할 나이의 칠레 여자 어린이가 마약 중독으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게 돼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여자 어린이의 엄마는 거대한 초국가적 범죄 카르텔 조직원이었다. 칠레 언론은 1일(현지 시간) 마약 단속 작전을 펴던
- 서울신문
- 2026-11-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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