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5년 감옥에 있어라” 악행 일삼던 갱단에 줄줄이 수백 년 징역형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갱단 ‘풀톤 로코스 살바트루초스’의 조직원 116명이 화상으로 한꺼번에 재판에 참석하고 있다. 사법부 산하 사법센터 제공 온갖 악행을 일삼던 엘살바도르의 갱단 조직에 천문학적인 징역형이 선고됐다. 엘살바도르 언론은 22일(현지시간) 법정에 선 갱단 ‘풀톤 로코스 살바트루초스’의 조직원 116명 전원에 유죄가 선고됐다고 보도했다. 갱단
- 서울신문
- 2026-10-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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