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서 ‘카피바라’에 총질한 아르헨티나 남성…“징역형 가능성”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동물학대 용의자가 총을 들고 카피바라 무리를 향해 걸어가고 있다. 영상 캡처 떼를 지어 몰려 있는 카피바라에 총질을 한 아르헨티나 남성이 동물 학대 혐의로 처벌을 받게 됐다. 카피바라는 아르헨티나 등 남미에 서식하는 설치류다. 몸길이는 최대 1.3m, 무게는 65㎏에 이를 수 있어 현존하는 설치류 중에선 가장 큰 덩치를 갖고 있다. 아
- 서울신문
- 2026-10-2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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