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도 눈감아 준다”…中 보호구역서 돈 받고 채집 체험 논란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보호구격으로 지정된 곳에서 관광객들에게 해산물 채집 체험을 한 업체들이 적발됐다. CCTV13 뉴스 캡처 중국의 맹그로브 보호구역에서 관광객에게 돈을 받고 해산물을 잡게 한 업체들이 적발됐다. 현지 업주는 “정부가 사실상 눈감아 준다”고 주장했지만, 실태가 방송에 공개되자 당국은 체험장을 폐쇄하고 조사에 나섰다. 9일 중국 펑파이신문에
- 서울신문
- 2026-10-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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