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여자친구 위해 ‘진료 예약 메크로’ 개발…돈 받고 돌리다 병원 시스템 마비시킨 프로그래머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서울신문 DB 아픈 여자친구의 병원 진료 예약을 돕기 위해 자동 예약 프로그램을 만든 중국의 프로그래머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두 사람은 처음에는 지인들의 예약을 무료로 도왔지만, 이후 돈을 받고 본격적으로 예약을 대행하다 병원 시스템을 마비시킨 사건에 연루됐다. 8일 중국 창장일보에 따르면 우한의 한 법원은 최근 컴퓨터 정보 시스템 파
- 서울신문
- 2026-10-0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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