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적 울려도 ‘쿨쿨’…주행보조 켜고 잠든 中 ‘고속도로 빌런’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 고속도로에서 주행보조 기능을 켠 채로 잠든 운전자가 주변의 경적 소리에도 깊은 잠에 빠진 모습이 온라인을 통해 알려졌다. 홍싱신문 중국의 한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주행보조 기능을 켜 놓은 채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 옆 차량 운전자가 여러 차례 경적을 울렸지만 깨지 않았다는 목격담이 전해지면서 온라인에서 비난이 거세졌다. 5일 중국
- 서울신문
- 2026-10-0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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