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겁난다” 교통단속 걸렸다고 오토바이에 불지른 아르헨 청년 [여기는 남미]
[서울신문 나우뉴스] 3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투쿠만에서 오토바이가 불에 타고 있다. 테에네 캡처 교통법규를 위반한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버럭 화를 내면서 자신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아르헨티나에서 연달아 발생했다. 인터넷에선 분노조절장애가 사회 곳곳에 퍼지고 있는 것 같다면서 두렵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아르헨티나 언론에 따르면 가장 최근의
- 서울신문
- 2026-10-0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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