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장난감 차가 325만원”…화웨이가 만든 ‘부자들의 장난감’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실제 전기차 M9을 축소시킨 어린이용 전기차가 300만원이 넘는 고가에 출시됐다. 시나재경 캡처 중국 전기차 브랜드 아이토(AITO)가 플래그십 SUV M9을 그대로 축소한 듯한 어린이용 전동차를 선보였다. 가격은 1만 5800위안, 우리 돈으로 326만원이다. 23일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이토는 오는 30일 출시 예정인 어린이용
- 서울신문
- 2026-08-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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