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20살 얼굴 팔았다” 62세 홍콩 배우도 뛰어든 AI 영화…‘초상권 판매’ 러시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홍콩 배우 우치화의 20대 시절 얼굴을 활용해 만든 인공지능(AI) 영화의 한 장면. 신원천바오 캡처 62세 홍콩 배우 우치화가 자신의 20대 시절 얼굴을 인공지능(AI) 영화에 제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직접 촬영장에 나가지 않고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면서 중국에서는 무명 배우들이 AI 회사에 초상권을 판매하는
- 서울신문
- 2026-07-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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