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이름 모르는 친구” 모르쇠 일관…ATM 폭파범 결국 징역 6년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중국에서 한 남성이 현금투입구에 휴대용 가스통을 넣어 폭파시킨 범죄를 저질렀다. 줄곧 자신의 친구의 범행이라고 주장한 남성은 결국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중국신문망 캡처 현금 34만 위안(약 7700만원)이 들어 있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가스통으로 폭파한 남성이 결국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범행 후에는 줄곧 “친구가 저질
- 서울신문
- 2026-06-2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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